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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News] 中古装置業界トップクラスの韓国企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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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SurplusGLOBAL News Report in Japan through Japanese media (THE SEMICONDUCTOR INDUSTRY NEWS; SangyoTimes).

5월 1일(수) 일본 언론인 산교타임즈에 보도된 서플러스글로벌 기사 내용입니다.

Interview : SurplusGLOBAL CEO Bruce Kime

Global leading company in the secondary equipment market

중고장비업계 톱클래스의 한국 기업

반도체의 중고장비 시장은 Fab구축시의 Cost저하 효과와 환경친화적인 산업으로서 매년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2년의 중고장비시장 규모는 30억불로 추정되며, 이 중 200mm향이 전체의 90%이다. 반도체 중고장비의 시장 Share Top을 질주하는 한국의 SurplusGLOBAL 대표이사 김정웅씨에게 현재상황과 금후의 구상에 대해 물었다.
- 조업의 경위로부터 : 한국의 대기업상사에서 쌓은 경험을 살리고자 2000년대에 B2B라고 하는 전자상거래사업에 진입했으나 거듭되는 실패를 맛봤다.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업종이라고 불리우는 일렉트로닉스산업에서 반도체중고장비업을 시작한 것으로 지금은 연매출 700억원(약 64억엔)을 상회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이 가능했다.
- 주요 거래처는 : 한국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당사의 메인 창고(2.3만m2)에는, 반도체를 시작으로 Display와 LED 제조설비 500~600종류, 합계 1200대가 빽빽히 정열되어 있다. 여기서 TI나 TSMC, Global Foundry등 대기업 반도체메이커 외에도, ASML, TEL등의 장비 메이커와 거래하고 있다. 장비의 유통과 같이, 정비, 구조변경, 재판매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해외에서의 전개는 : 종업원33인뿐인 당사는, 1인당 매출액이 20억원(약 1.8억엔)에 달하는 고부가가치 기업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비결은, 긴밀한 영업네트워크와 제품의 다양화, 고객의 다각화다. 미국 산호세, 중국 상해, 대만신추에 지사를 운영해, 세계 대기업 반도체 메이커의 대부분과 거래하고 있어 장비에 대한 적확한 수요가 예측가능하다. 신품설비로 라인을 구성할 경우의 코스트에 비해, 중고장비라면 20~70%의 투자로 같은 효과가 낸다는 강점도 충분히 발휘되고 있다.
- 매출액의 추이는 : 현재 매출구성은 200mm장비가 80%, 300mm향이 20%로 되어있다. 금후에는 300mm가 늘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1년은 매출 700억원을 달성했으나 12년은 600억원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13년은 더 공격적인 경영으로 700억원대를 목표한다. 13년~14년에 걸쳐 반도체장비, 재료 메이커에 대한 M&A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다.
수원에 중고장비클러스터 구축
- 미래의 비젼은 : 서플러스글로벌은, 미래비젼으로 한국수원지역에 “중고장비클러스터”의 구축을 추진한다. 1200억원(약 109억엔)을 투자해, 15년을 목표로 약 10만m2에 달하는 클러스터 건설을 추진한다. SEMI와 협력해 구축하는 동 클러스트에는, 중고장비는 물론, 신규장비의 시스템과 트레이닝 센터등 장비에 대한 총체적인 원스톱솔루션의 제공을 실현하려고 한다.
(사진) 서플러스글로벌의 창고에 진열된 중고장비
(취재 : 서울지국장 엄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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