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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플러스글로벌, 200만 달러 수출
Source 산업뉴스 Date
중고 섬유기계, 냉동 돼지고기 등 재고 및 유휴설비가 기업간전자상거래(B2B)경매를 통해 해외로 대거 수출되고 있다.
유휴자산 온라인 경매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 www.surplusglobal.com)은 경매를 통해 NCR모니터, 크레인 등 유휴자산을 해외에 수출 9월말까지 200만 달러 가량의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 업체는 사업 개시 이후 전세계 53개국으로부터 1000여명의 회원사와 933건 870억원 가량의 경매물품을 유치했다. 특히 최근에는 40만 달러 상당의 중고 섬유기계를 중국에 수출했고, 냉동 돼지고기를 러시아에 수출해 19만6000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서플러스글로벌은 냉동 돼지고기 수출을 국내 모대기업으로부터 수출의뢰를 받아, 2000여 바이어를 대상으로 입찰을 유도 초기 19만6000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향후 140만 달러규모의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또 대구지역의 섬유업체는 유휴 중고섬유기계(Water Zet Loom)를 서플러스글로벌 사이트에 등록, 중국의 섬유제조업체가 접촉해와 상담을 통해 40만 달러의 입찰을 성사시켰다. 서플러스는 이 밖에 NCR모니터, 삼성 캐퍼시터, 셔츠·바지, 철강류의 제품들의 거래를 통해 4개월간 총 200만 달러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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