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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웅 - 서플러스글로벌 사장
출처 무역일보 게시일
유휴자산 전문 매각 업체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 www.surplusglobal.com)은 6월 말부터는 기존 온라인 사업의 문호를 개방, 일반 업체들의 양적 참여증대를 도모하고, 기계 플랜트 등 대형 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한 해외 영업선 다변화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김 사장과의 일문일답.

▲ 지난해 영업성과와 올해 계획은?
- 회사 설립 후 2년간 온·오프라인 영업을 통해 생산설비 및 기계류의 대규모 거래 수주액 증대 및 거래실현 빈도를 높여 왔다. 특히 지난해 사상 최악의 경기침체 속에서도 온라인을 통한 자발적인 거래의뢰가 증가하면서 안정된 수익구조를 이루는 등 사업기반을 확립한 점에 대해 의의를 두고 싶다. 올해는 온라인 고객의 참여기회를 넓히면서, 기계 및 플렌트 장비 수출 증대를 통해 유휴자산 거래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

▲ 사이트 개편 후 어떤 변화가 있는가?
- 일반 업체들이 자유롭게 자산을 사고 팔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점이다. 그동안 온라인 거래는 우리업체에서 일정 부분을 관여 해 오고 있었으나 6월말로 예정된 사이트 개편이 완료되면 물품 정보가 이들에게 완전 공개됨은 물론, 거래도 서플러스글로벌의 중계없이 직접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수익에 대한 우려도 있겠으나 그보다는 정보 공유를 통한 시장 확대를 통해 양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공매를 통한 별도의 수익률 향상 방안도 마련했다.

▲ 기계 장비 매각 서비스 부문은?
- 중고기계 단품은 주로 중소업체에서, 대규모 생산라인은 중기업 혹은 대기업 위주로 매매의뢰가 들어오고 있다. 올해 초 미국내 생산라인의 국내 매각 성공시킨 후 국내 생산라인의 해외매각 추진 등 대규모 거래가 현재 추진 중이다. 특히 최근 중국출장을 통해 이 지역업체들과의 역거래를 확대하기 위한 현지 마케팅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고기계 단품은 상반기내로 `유휴자산 매각서비스'라는 브랜드로 거래를 수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제공하고 있는 온·오프라인 공매시스템은 현재 전산장비에 집중되어 진행하고 있으나 빠른 시일 내에 기계, 생산설비 매매에도 이를 도입할 예정이다.

▲ 마케팅 계획은?
- 국내의 경우 지난해 지난 2월부터 한국디지털경영인협회와 제휴를 통해 유휴전산장비 매각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유휴 전산장비의 매각, 구매 수요는 올해에도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이며 대규모 기업인 경우 즉시 공매, 소규모 기업의 경우 여러 기업 물품을 통합해 공매를 수행할 예정이다.
해외의 경우 중국과 함께 베트남, 아세안, 중동 등 주력 매매처 바이어 발굴에 나서는 한편 건설기계와 자동차류 등에 대한 제품 전문 바이어 확충에도 주력하는 등 유휴자산 매매 서비스 업체로서의 인프라 확충에 힘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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