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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플러스,유휴전산장비 온오프 마케팅
출처 머니투데이 게시일
대부분의 기업들이 유휴 전산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나 그 판매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산장비는 라이프사이클이 짧고 중고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 기업들은 충분히 쓸만한 장비도 헐값으로 넘기거나 폐기물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닷컴기업의 부도, 전산개발인력 축소 등과 맞물려 기업들의 유휴전산장비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인터넷 기업들은 경기 급랭으로 유휴 전산장비가 많이 발생하나 매각의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그동안 사무실이나 창고에 쌓아두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유휴자산 전문 매각회사인 서플러스글로벌(www.SurplusGLOBAL.co.kr)이 온라인 공매와 오프라인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를 기업들에게 제공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중고 서버, PC, 모니터, 주변기기, 네트워크 장비, 기타 전산장비의 공매를 진행해 1~2주일의 단기간 내에 신속하고 투명한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서플러스글로벌은 한국디지털경영인협회와 손잡고 800여 회원들의 유휴 전산장비 매각을 위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 회사는 중고 전산장비 유통경험과 자체적으로 보유한 15만개의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실수요자를 발굴하고 수요자들간의 경합을 통해 판매가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지난 2개월간 부도난 인터넷 기업 N사, A사, P사의 서버, 컴퓨터 등을 공매방식으로 판매해 예상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했고, 구매자들 또한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장비를 구입할 수 있었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김정웅사장은 "유휴 전산장비 매각 서비스는 판매자와 구매자들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줄 수 있는 서비스이고 유휴 전산장비의 효율적인 처분은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02)564-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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