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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플러스글로벌, SMT 장비 매각대행 사업 본격추진
출처 Press Release 게시일
유휴자산 매각대행 전문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이 SMT 장비 매각대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내의 중소기업들은 40-60% 수준의 가격인 중고 SMT 장비 구매를 선호하나 신뢰할 만한 구매선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크고, 대기업과 금융기관들은 시장정보의 부족과 복잡한 유통구조로 자산 매각가치를 극대화하기가 어려웠다. 동사는 최근 외국계 자산관리회사인 레드데블스자산유동화전문유한회사와 매각대행계약을 체결하고, 2000년에 수입하여 통관하지 못했던 고속 SMT 생산장비 4라인을 국내 3개 기업에 총 18억에 매각하였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김정웅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휴자산의 매각은 전문기업에 위탁시키는 추세가 강화되고 있으며, 기업의 비주력 업무인 자산매각과 같은 복잡한 업무를 매각전문 기업에 대행시킴으로서, 기업은 매각가치 극대화와 핵심업무에 주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언급하였다. 서플러스글로벌은 SMT관련된 국내외 1000여개의 바이어 데이터베이스와 비지니스 네트워크, 다양한 마케팅 믹스를 통하여 다수의 잠재 바이어를 발굴하고, 매각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구매자 입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공급선 확보, 구매절차의 단순화 등으로 적정시장가격에 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00년 3월 설립된 서플러스글로벌은 삼성전자, POSCO, SK, KT, 데이콤, 코오롱, 삼보, 경방, 산업은행 등 국내 대기업과 금융기관 등을 고객으로 전지 생산 플랜트, 철강설비, 섬유직기, 인쇄기계, 네트워크 장비 등의 매각대행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중고 SMT 장비 매각 전문업체 등장
전자산업의 빠른 발전으로 전자제품 생산기업이나 EMS 기업들은 3-4년을 주기로 고가의 SMT 장비를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나, SMT 장비의 유통구조가 비효율적이라 매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서플러스글로벌은 SMT 제조업체들의 보유장비를 전문적으로 매각대행해주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SMT 기업의 중고장비 처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전망된다.
유휴설비 전문 매각회사인 서플러스글로벌 (대표 김정웅)은 최근 SMT업게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중고 SMT 장비의 매각대행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올 초부터 SMT 장비의 매각대행사업을 준비하였으며, 현재 30억대의 고속마운터 4라인을 매각하고 있으며 사업첫해인 올해 10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김정웅 사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고속마운터 라인 매각 이외에 국내외 4-5개의 공장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중고 SMT 장비의 투명하고 신속한 매각은 국내 SMT 산업발전에 꼭 필요한 요소이며, 보다 공개적인 시장형성은 바이어, 셀러 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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