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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외 유망기업 지상IR-서플러스글로벌]중고 IT장비 매매 전문업체
출처 파이낸셜뉴스 게시일
유휴장비 유통 전문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www.surplusglobal.com 대표 김정웅)은 유휴설비의 매각·매입 및 가치평가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전문인력을 활용한 세계적 수준의 온·오프라인 마케팅력을 통해 전세계 40여개국을 대상으로 관련 제품과 장비를 수출·입중이다.

이 회사는 특히 표면실장기술(SMT)장비, 자삽기, 계측기, 네트워크 장비 등 분야에서 아시아 시장을 선도하며 해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휴장비 유통전문업체=서플러스글로벌의 사업모델은 한마디로 돈 될만한 중고 반도체·정보기술(IT)관련 설비를 한꺼번에 사들여 세부 아이템별로 쪼개 파는 형태다. 주요 취급 품목은 중고 계측기 네트워크 장비, 반도체 장비 등이다.

기존 유휴장비 유통업체들 대부분이 규모면에서 영세해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데 반해, 이 회사는 높은 자금 동원능력과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장 매각 대행시에는 일정 기간의 여유를 두고 국내외 바이어간 경합을 유도해 공정한 시장가격을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및 온라인 통합마케팅 및 15만개의 국내외 업체 데이터베이스(DB)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또한 유휴설비에 대한 가치 평가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마케팅 현지조사, 자문위원, 해외 협력사 위탁조사 등을 통해 중고기계 가격 시장가격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최선의 매각 가능한 가격을 통보해주고 있다.

이와함께 중고기계장비 매매장터인 웹사이트를 무료로 개방 고객편의를 증대시키고 있다. 향후에는 대형 장비수리 창고인 리퍼비시(Refurbish)센터를 세워 유휴장비의 수리부터 판매까지 한꺼번에 처리할 계획이다.

◇실적, 가파른 성장세=서플러스글로벌은 향후 매각대행 사업(Remarketing Service)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LG전자,KT 등에 대한 단위 프로젝트별 계약을 향후 장기계약 형태로 전환해 나가는 동시에 일본, 중국 등 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매각대행사업을 개발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원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취급 품목도 현재의 반도체, PCB 장비 위주에서 향후에는 방송통신장비, 건설장비등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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