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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 반도체 중고 장비 업계 모임 지난 10월 25일 서플러스글로벌 오산 본사서 열려
출처 서플러스글로벌 게시일

 지난 10 25() 서플러스글로벌 오산 본사에서 한국 반도체 중고 장비 업계의 모임인 SEA Korea Chapter 2차 모임이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진화심리학과 회사경영이라는 주제로 한국알박 백충렬 사장의 초청 강연이 열렸다. 한국알박 백충렬 사장은 독서가 취미로 특히, 과학 분야의 독서를 즐기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진화론과 회사 경영을 접목한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의 강연에 따르면, 30년 후 살아남는 기업이 0.02%로 대부분의 기업이 소멸한다. 따라서 기업은 변화와 개혁, 다양성, 소통, 경쟁체제, 발탁인사 등을 통해 열린 경영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다. 또 인간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데, 무의식의 세계를 통해 업무를 할 때 효율이 높고 지속적이라고 말했다. 무의식의 세계는 습관, 경험, 지식으로 구성되는데, 평소에 많은 독서와 생각하는 습관이 무의식의 세계를 풍부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사장은 중고 반도체 장비 시장 상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년 중고 반도체 시장은 대부분의 조사기관들의 예상을 깨고 저조한 성장을 보였다.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사장은 올 한 해 중고 장비 시장의 침체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며, 내년에는 시장 상황이 이보다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고 장비 업계도 새롭게 떠오르는 산업 분야에 진출하는 등 새로운 돌파구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날 모임에는 한국의 중고 반도체 장비 업계 18명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강연이 끝난 후 저녁 식사 자리를 함께 하며, 중고 업계의 소식과 애로를 함께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SEA Korea Chapter 2010년 발족하여, 한국의 중고 장비 업계 20여 사의 대표로 구성된 모임이다. 연 간 수 차례의 정례 모임과 빈번한 교류를 통해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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