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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고·중고 B2B 전문 중개 사이트 등장
출처 내외경제 게시일
재고상품과 중고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길이 열 렸다.

재고상품과 유휴설비 전문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업체인 서플러스글 로벌(대표 김정웅·www.surplusglobal.com)은 경매 모델을 적용해 실제 가격협상이 가능한 e-마켓플레이스를 구축,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 일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 사이트에는 전세계 53개국 1000여개 회원사와 870억원 어치의 각종 경매물품이 올라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시범 운영 기간에만 이 사이트를 통해 200만 달러어치의 국내 재고 물품을 수출했다”고 말했다. 대구지역의 한 섬유업체는 유휴 중고섬유기계(Water Zet Loom)의 바이 어를 찾지 못해 고민하던 중, 서플러스글로벌 사이트에 매물을 등록해 40만달러에 입찰한 중국 섬유제조업체에 기계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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