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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켓 수익사업 내년 본격화
출처 일간정보 게시일
내년부터 E마켓플레이스업체들의 수익찾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전자상거래 저변확대에 심혈을 기울여온 선발 업체들은 내년을 수익 원년으로 삼고 수익모델을 가다듬고 있다.
 
특히 이들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기업과의 연계 강화, 원스톱 토털 서비스, 사업 다각화 등에 나서 시장에 뿌리를 내린다는 전략이다.
 
사이버 무역업체인 Tpage(대표 심은섭)는 최근 워크숍을 갖고 수익 위주의 내년도 사업 계획을 세웠다.
 
이 회사는 회원 10만명을 조기 달성하고 회사 브랜드 육성,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통한 유료화, 글로벌 네트워트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기자재 전문업체인 파텍21(대표 김재하)은 오프라인 기업과의 결속력을 높이고 현재 3개인 온라인전문점을 내년까지 30여개로 늘려 수익구조를 다변화한다.
 
또 올해안에 무선서비스, P2P, 결제지불, 신용평가 등 부가서비스 개발 작업을 마무리짓고 내년부터 본격 서비스할 방침이다.
 
중고·재고 전문 B2B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은 방글라데시, 중국 등에 운영하고 있는 지사 개념의 `E딜러'를 내년중 일본, 홍콩, 대만 등으로 늘려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 회사는 특히 섬유, 기계, 중장비 등의 전문업체들과 손잡고 시장특화에 힘을 기울이는 한편, 신용정보, 물품검사 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국가간 B2B 솔루션업체인 제타소프트(대표 정승모)는 기존의 자바 웹메일 솔루션과 인공지능형 메타엔진 사업과 함께 리눅스 기반의 온라인 카지노게임 수출, 웹호스팅, 시스템통합(SI) 등 사업 다각화 전략을 적극 구사한다.
 
특히 현재 1만5000여 기업회원의 30%를 내년안에 유료로 전환하는 한편 회원 수도 5만여개로 늘려 10억원대의 매출액을 달성할 방침이다.
 
오프라인 사업을 겸하고 있는 건설중장비 전문업체 코스모이엔지(대표 김영철)도 올해 10%미만에 머물고 있는 온라인 거래 비중을 내년에는 30%선으로 끌어올리는 등 온라인 사업을 주력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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