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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이버 무역 10대 사이트 순례 (8) 서플러스글로벌 (1)
출처 무역일보 게시일
2001년 6월 29일

유휴자산 매각 전문 서비스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 www.surplusglobal.co.kr)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이러한 유휴자산 매각 서비스(Asset Recovery Service)를 전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출범초기부터 아시아 각국의 경제발전 격차를 활용하여 선진국에서 개도국으로의 무역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월 100만불 상당의 유휴자산을 수출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번 6월에 국내 이마켓플레이스중 최초로 손익분기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재고와 유휴설비를 중심으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신제품을 판매하는 여타 이마켓플레이스와 비교해서 무역을 중개하는 과정이 차별화되어 있다. 재고와 유휴설비는 대부분 표준화되기 어렵고 전자 카탈로그 자체만으로는 해외 구매업체에게 정확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고가의 중고기계나 유휴 생산설비의 경우, 국내외 구매사의 직접 현장방문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이들 고객사를 위해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합한 ‘유휴자산 매각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자발적 거래참여자를 위해 회원등록, 재고 및 유휴설비의 판매/경매 물품 등록, 구매요청 등록 기능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들 판매대상 제품은 일반경매(standard auction), 선착순 경매(First Come first Served Bases), 구매 요청(Demand Posting)의 거래형태로 판매되며 현재 ‘경매물품 Q&A’ 기능을 통해 구현되고 있는 견적주문 기능(RFQ 기능)을 7월말까지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신품보다 재고나 유휴설비를 중심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구매업체와 공급업체간 제품정보 및 거래조건의 실시간 전달 및 응답이 무척 중요하며 이번 개편으로 고객의 요구를 보다 잘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각할 물품이 많은 기업을 위해서는 무료 경매 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플러스글로벌은 판매/공급업체(seller)에게만 소정의 거래수수료를 받고 있다. 또한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자발적 거래에는 일괄적으로 판매대금의 3%를 부과하고, 유휴자산 매각 서비스나 전담 마케터의 거래성사 지원 서비스를 받은 물품의 경우는 판매업체와 서플러스글로벌간에 건별로 수수료를 협상하여 결정한다. 수수료 결정 기준이 이처럼 분리된 것은 유휴자산 매각 및 구매 과정의 특수성에 기인하며 거래수수료가 합의되면 집중적인 온라인 & 오프라인 마케팅을 실시하게 된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구매요청(Damand Posting) 기능을 통해 구매희망 정보를 제시하면 무료로 전세계 공급업체를 소싱해줄 뿐 아니라 거래수수료도 판매/공급업체에게만 부과하므로 저렴하게 재고나 유휴설비를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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