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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서플러스글로벌, 유휴 전산장비 매각
Source eDaily Date
[edaily] "안 쓰는 전산장비 공개입찰로 제값 받고 파세요"

유휴자산 전문매각회사인 서플러스글로벌(www.SurplusGLOBAL.co.kr)은 중고서버, PC, 모니터, 주변기기, 네트워크 장비 등의 전산장비에 대한 공매가 활기를 띠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유휴 전산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나 전산장비는 라이프사이클이 짧고 중고시장이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아 폐기물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또 닷컴기업의 부도와 전산개발인력 축소 등과 맞물려 기업들의 유휴전산장비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최근 서플러스글로벌은 한국디지털경영인협회와 손잡고 800여 회원들의 유휴전산장비 매각을 위해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벌이고 있다. 중고 전산장비 유통경험과 자체적으로 보유한 15만개의 바이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실수요자를 발굴하고 수요자들간의 경합을 통해 판매가를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에 따라 지난 2개월간 부도난 인터넷 기업 N사, A사, P사의 서버, 컴퓨터 등을 공매방식으로 판매해 예상보다 높은 가격에 판매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김정웅 사장은 "국내에 중고 전산장비 유통구조가 왜곡돼 있어서 판매자들은 제값을 받고 판매하기가 힘들뿐 아니라 수요자를 찾기도 힘들다"며 "유휴 전산장비 매각 서비스로 판매자와 구매자들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 한편 유휴 전산장비의 효율적인 처분으로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권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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