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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국내 B2B업체 유휴자산 경매 사이트 오픈
Source 산업뉴스 Date
산업뉴스 2000년 6월 28일

중고·재고 및 유휴자산 전자상거래업체인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 www.surplusglobal.com)이 국제간 경매 웹 마켓플레이스 서비스를 28일 개시했다. 서플러스글로벌은 특허 출원된 복수통화경매(Dual Currencies Auction) 방식으로 등록물품을 국내 및 국제간 동시 경매를 통해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회사는 3만여개의 해외 바이어 명단을 이미 확보했고, 거래자신용평가시스템(SES), 신용평가, 품질검사 서비스, 무역실무자문을 제공 서비스 제공전략을 세우고 있다. 서플러스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고와 재고자산시장은 2000년 약450조로 추산되고, 지역별 산업별로 극히 분산되어 그 규모에 비해 국내 및 국제거래 방식이 매우 비효율적이고 낙후되어있고 유통구조의 복잡성으로 유통마진이 매우 높고, 구매자와 매도자 모두 효율적 시장을 찾지 못하고 있다. 서플러스글로벌의 김정웅 사장은 "지역적인 분할과 시장의 복잡성을 뛰어넘는 국제인터넷 B2B 경매시장을 구축함으로써 아시아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기업이념을 밝히면서 "서플러스의 웹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최신 거래물품정보, 가격정보를 쉽게 획득하고 쉽고 빠르게 거래를 성사시켜 구매자와 매도자의 수익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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