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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뉴스] 세계 최대 반도체 중고장비 전시장 오픈
Source 서플러스글로벌 Date

세계 최대 반도체 중고장비 전시장 오픈

 

- 서플러스글로벌,  5() 경기도 오산에 11,900m2 항온항습 전시장 오픈

         - 세계 10 개국에서 구매한 500대의 장비를 전시 판매 시작

 

세계 반도체 중고 장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인 서플러스글로벌이 9 5(), 경기도 오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장비 전시판매장을 오픈 했다고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 전시판매장은 반도체 장비를 보관하고 판매할 있는 단일 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특히, 장비 상태를 직접 보고 검사할 있도록 전시함과 동시에 공정별로 분류해, 국내 동종 업계들이 장비를 패킹된 상태로 보관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항온항습 시설을 완비한 전시장이다. 미국, 일본, 대만, 유럽, 싱가폴, 중국 등 전세계 10여 개국에서 구매한 300여 종, 500여 대의 장비가 전시되어 있다기존의 전시장을 포함하면, 28,000m2 1,200대의 반도체 장비가 전시판매되고 있으며, 새 장비 가격 기준으로는 약 2조원에 육박하는 규모다.

 

서플러스글로벌 김정웅 사장은바이어들이 반도체 중고장비 구매에 있어 느끼는 어려움을 최소화해서, 신속하게 신뢰할 있는 장비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이번 전시장 개소를 통하여 전세계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있게 되었다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중고장비 클러스터를 설립하여 고객들에게 구매 마케팅, 보관, 전시 검사(시운전), 엔지니어링(수리 개조) 서비스를 통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 대만, 일본, 중국 등에서 반도체 중고장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간 중고장비 시장규모는 3조원으로 추산되고 있다서플러스글로벌은 최근 10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하여 현재 세계에서 반도체 중고장비를 가장 많이 거래하는 회사가 되었다이번 한국 전시장 오픈 이 후에 대만, 중국 등지에도 현지 기업들과 손잡고 중고장비 전시장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

 

서플러스글로벌은 세계 반도체 중고 장비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 14년간 세계 40 개국에 만대의 반도체 중고 장비를 매입, 매각해왔으며, 최고 수준의 반도체 장비 마케팅 전문가들이 미국, 중국, 대만에 해외 판매 법인을 거점으로 전세계 고객들에게 중고 반도체 장비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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