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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를 인터뷰 하다] @SurplusGLOBAL Managing Diretor, Kelly

  • SG People
  • 2022-04-26


1. 서플러스글로벌 해외영업/마케팅 매니저의 하루일과는 어떤가요?

팀장이 된 후부터는 아침형 인간으로 라이프스타일을 바꿔보았습니다. 출근 전 아침 운동을 하거나, 업무를 일찍 시작하는 걸 좋아해서 습관이 되다 보니 평균 1시간 정도 일찍 출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모닝커피의 향긋함과 함께 스케줄을 확인하고, 이메일 보면서 여유로운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팀 동료들은 탄력적 근무제 도입 후, 자유롭게 오전8시-10시 사이에 출근합니다.) 

지금은 회사 6층에 Fitness Center가 생겨, 조금 더 일찍 와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할까 고민 중에 있습니다. 

또한, 서플러스글로벌은 업무하는 사무공간을 “Decision making factory”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매일 크고 작은 의사결정들이 오가며,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동료들과의 정보공유, 그리고 의견제시 및 협업을 통한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괄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해외영업/마케팅 담당자로써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업무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올해 서플러스글로벌의 임원이 되었지만, 기존에 맡아왔던 영업 1팀 팀장도 겸하며 전반적인 영업관리 또한 담당하고 있습니다. 서플러스글로벌의 영업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 드리면, SG(SurplusGLOBAL을 줄여서 사내에서는 SG라 부름)의 영업은 단순 판매가 아니라는 것을 명함만 보더라도 알 수 있습니다. Sales가 아닌, Marketing Manager라고 표현하는데, 우리 영업 동료들이 하는 업무들을 단순히 판매라고 함축하기에는 포괄되지 않는 많은 Study, Research, Marketing 측면적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장비를 구매하고 판매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는 종합적인 사고와 시스템 통합적인 업무 또한 병행되기에 Coverage가 넓을 수밖에 없습니다. (SG 주요 영업팀 업무: 시장조사, 장비 검수, 구매/판매 전략수립, 고객 Meeting, 협상, 판매 등)

이를 통해 SG에서는 실무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가 많고, 주도적인 업무를 하게 되 개인의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많은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3. 서플러스글로벌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업이 있다면..!?

비 반도체 출신이었지만, 업무를 통한 학습기회가 많아 역량 개발 및 성장의 기회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비교적 많은 프로젝트를 직간접적으로 수행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통한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성공보다는 실패했던 프로젝트를 통해 보람을 많이 느꼈던 거 같습니다. 이상하죠 실패했던 프로젝트로? 프로젝트는 비록 실패했지만, Solution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얻은 성과, 그리고 비록 회사에는 손실을 끼쳤지만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다른 성과를 도출했을 때의 성취감과 보람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뿌듯함이 있습니다. 

또한 팀원 혹은 프로젝트를 같이 했던 동료가 회사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받게 되면 마치 제가 상을 받는 것처럼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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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인이 생각하는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의 꼭 필요한 역량 또는 자세는? 단어로도 좋아요!

Initiative 업무 처리와 Integrative communication 방식입니다. 다른 직무와 관련해서는 실무를 통해서 배우기 때문에 시간이 필요할 뿐, 숙련은 자연스럽게 동반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내가 맡은 업무에 Specialist가 되겠다는 포부가 있다면 국내 및 해외고객, 그리고 동료와의 Integrative Communication 능력이 해당 직무에 꼭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잠재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SG 해외 지사(미국, 중국, 대만, 일본, 싱가폴) 동료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이를 통해 Global한 고객층에게 최적화된 정보와 Solution을 제공하는 과정은 Integrative한 Communication 능력이 부재하다면 업무를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SG에서 영업 업무를 하려면, 기본적으로 한국어와 영어 언어 능력이 필요하지만, 유창하게 영어를 한다고 해서 Communication을 잘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고객을 이해하려는 마음과 동료들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이 무엇보다도 SG가 강조하는 Open Communication의 주된 항목입니다. 




5. 해외영업/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외영업을 도전하는 분이라면, 기본적으로 영어와 무역지식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코로나 여파로 비대면으로 많은 업무가 전환되었지만, 이전에는 반도체 글로벌 회사들과의 거래가 많기 때문에 해외 고객방문 및 출장이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점차적으로 방역이 풀리는 곳이 세계 곳곳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해외영업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출장 등 앞으로의 2022년이 기대되는 한 해 이기 때문에, 새롭게 SG에 합류하게 되실 동료분들이 팀과 회사의 비전,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개인의 성장과 발전에도 단단한 발판을 만드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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