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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A, 공식 출범

  • 2000-12-13
사단법인 한국글로벌커머스협회(GCA·회장 이창우)가 오영교 산업자원부
차관, 이상희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장, 곽치영 의원, 김홍 한국창업보
육센터협회장, 이금룡 인터넷기업협회장을 비롯, 회원사 임직원 등 10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12일 오후 3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기념식을 가
졌다.
GCA(Global Commerce Association)는 지난해 3월 사이버무역 등 국제간
기업간(B2B) 전자상거래에 관심을 가진 10여명의 회원이 모여 순수 동호회
형식으로 출발했다. 이후 매월 두차례씩 정기 세미나와 전경련, 통상정보학
회 등과 공동세미나를 개최하며 성장을 거듭, 현재 100여개 회원사와 1000
여명의 회원을 확보중인 순수 민간단체다.
GCA는 회원사인 퓨처B&C(대표 심수남)의 일본 진출, 서플러스글로벌(대표
김정웅)의 동남아 진출 및 티페이지(대표 심은섭) 콘텐츠 및 운영기술의 말
레이시아 수출 등을 주선하는 등 국내 B2B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및 전략적
제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날 이창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야흐로 세계는 G커머스 시대를 맞
고 있다』며 『향후 GCA를 사이버무역에 관한한 전세계서 가장 영향력있
는 단체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다짐했다.
GCA는 이번 공식 출범을 계기로 사이버무역을 통한 국내수출 확대 및 시
장개척, 사이버무역 표준에 관한 사업, 사이버무역 국제교류 및 네트워크 형
성 등을 산자부·무역협회 등과 함께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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