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재고 기계와 설비를 경매에 부치는 사이트가 개설됐다. 전자상거래업체 서플러스글로벌(www.SurplusGLOBAL.com)은 유휴설비의 국제간 경매서비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서플러스글로벌은 이중 통화방식을 채택해 원화와 달러 두 가지 방식으로 물품을 등록할 수 있고 국내외에서 동시에 경매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는 홈페이지가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되는데 다음달 중 중국어와 일본어 사이트도 개설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중고 재고품 거래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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